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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강인", 10시간의 마라톤 키스씬 화제! 2008/11/16 2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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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앞에 전략 없고, 경험 없고, 용기 없고, 대책 없는 네 남녀에게 찾아온 서툴러서 더욱 특별한 연애 <순정만화>에서 7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로 등장하는 채정안과 강인의 키스씬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극중 키스씬은 연하남 강인의 열렬한 짝사랑과 그 마음을 받아 줄 수 없는 연상녀 채정안의 안타까움을 극적으로 표현하는 중요한 장면. 완벽한 키스씬을 위해 연기에 몰입한 두 배우는 류장하 감독의 최종 OK사인이 떨어질 때까지 장장 10시간에 걸쳐 최고의 키스씬을 만들어 냈다.
 
채정안과 강인의 안타깝고 슬픈 키스

완벽한 키스씬 위해 10시간에 걸쳐 연기 몰입
 
영화 속에서는 잠깐 스쳐가는 장면이라도, 최고의 완성도를 갖춘 영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스탭들과 배우들이 쏟는 노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영화 <순정만화>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 중 하나인 채정안과 강인의 키스씬도, 짧은 순간이지만 장장 10시간에 걸쳐 촬영이 진행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어 화제이다. 지난 사랑을 잊지 못해 새로운 사랑 앞에서 망설이는 하경(채정안)과 그런 그녀에게 저돌적으로 대시하는 연하남 강숙(강인)의 관계를 가장 극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장면인 키스씬. 하경의 상처를 강숙이 알게 되고 이해하게 되면서 안타까운 사랑으로 변해가는 두 사람의 키스씬은 애교만점 구애 작전을 펼치던 강숙이 처음으로 하경에게 남자다운 모습을 각인시키는 순간이기도 하다.
 
하경과 강숙 커플 캐릭터에게 가장 중요한 장면이자 감성적인 장면이 될 키스씬인 만큼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흥미진진하다. <순정만화>를 통해 첫 키스씬에 도전하는 강인은 모든 스탭들이 숨죽이며 지켜보는 가운데 촬영이 진행되자, 실수를 연발하며 시종일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에 반해 채정안은 키스씬 초보 강인을 능숙하게 리드, 장장 10시간에 걸친 마라톤 키스씬 촬영을 이끌어 강인과는 상반된 모습을 보여 주변 스탭들의 웃음을 샀다.
 
한편 생애 첫 키스씬에서 실수를 연발하던 강인은 “하필 오늘 저녁식사로 홍어 삭힌걸 너무 많이 먹었어요.”라는 비밀을 폭로 해 상대배우 채정안을 당황하게 했다고. 이렇게 10시간 만에 우여곡절 끝에 탄생한 연상녀 채정안과 연하남 강인의 가슴 떨리는 키스씬은 올 겨울 많은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으로 보인다.
 
채정안과 강인의 10시간 만에 완성한 가슴 떨리는 키스씬이 기대되는 영화 <순정만화>는 인터넷에서 연재를 시작 한 이후 총 페이지뷰 6천만, 1일 평균 페이지뷰 2백만, 50만 리플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강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
 

수많은 네티즌의 뜨거운 사랑과 지지를 받았던 원작을 바탕으로 유지태, 이연희, 채정안, 강인이 스크린에서 새롭게 펼쳐 보일 영화 <순정만화>는 첫 눈이 올 무렵인 11월 전국 극장가를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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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재벌가 손녀딸 등 100명 넘게 대시” 2008/08/30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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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벌가 손녀딸에게서 대시 받은 적도 있다.”
슈퍼주니어 강인(23)이 이제까지 100명 이상이 자신에게 대시했다고 털어 놓았다.

강인은 내달 1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에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함께 출연, 방송에서는 처음으로 이 같은 경험을 고백했다.

MC 전진은 “나도 고백은 많이 받아봤지만, 100명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고,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은 “내가 옆에서 봐서 확실히 안다. 인기가 엄청나다”며 강인의 말에 힘을 실었다.

강인은 “나에게 대시한 100명 이상의 사람들 중에는 나이 차이가 아주 많이 나는 연상이나 외국인, 심지어 남자들도 있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다시 한 번 놀라게 했다.

재미있는 것은 100명 이상이 되기 때문에 각종 직업별 분류가 가능하다는 사실. MC들의 집중 추궁대상이 된 것은 재벌가의 자제들과 여자 연예인들이었다.

강인은 이날 “누구나 들으면 알만한 재벌가의 손녀딸 등도 몇 명 있었고, 유명 A급 여자 연예인들도 있었다”고 덧붙여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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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만만, 김희철, 슈퍼주니어, 강인 댓글(0) l 트랙백(0)